한 운영자가 스튜디오, 매장, 교육 사업을 하나의 TrekMail 계정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직원에게 모든 브랜드를 보여 줄 필요는 없습니다. 각 사서함을 누가 맡는지 먼저 정리하면 한 화면에서 관리해도 책임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브랜드별 접근 표 만들기
도메인마다 사서함 담당자, 관리자, 회신 주소, SMTP 경로, 예상 용량을 적으세요. 그다음 매장 직원의 입장에서 필요한 작업과 담당 밖인 스튜디오·교육 자원을 확인합니다. 관리 권한과 메일 읽기 권한은 각각 점검하세요. 같은 계정의 도메인은 계정 자원을 공유합니다. 브랜드 이름이 다르다고 저장 용량이나 청구 계정까지 독립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정, 도메인, 메일함을 구분하세요
계정은 서비스 관리와 자원을 묶습니다. 도메인은 @ 뒤의 주소 부분을 정합니다. 메일함은 메시지를 보관하고 개인 또는 공유 구성원이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
스튜디오는 anna@studio.example과 hello@studio.example, 쇼핑몰은 sales@shop.example과 orders@shop.example을 쓸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회사 주소에 sales가 들어간다고 자동으로 합쳐지지는 않습니다.
먼저 계정, 도메인, 메일함의 세 단계로 구조를 적고 각 메일함의 책임자를 표시하세요. 처음 연결할 때뿐 아니라 직원이 바뀌거나 프로젝트별 관리자가 생겼을 때도 도움이 됩니다.
도메인을 하나씩 연결하세요
도메인을 TrekMail에 추가하고 각각 DNS 설정을 받습니다. DNS는 다른 서비스가 웹사이트나 메일을 찾는 기록이며 MX는 새 메일이 들어갈 위치를 알려 줍니다.
같은 등록 업체에서 샀어도 도메인별로 확인하세요. 쇼핑몰 메일은 다른 업체에서 이미 쓰고 있고 새 교육 프로젝트에는 아직 없을 수 있습니다. 사용 중인 도메인은 경로를 바꾸기 전에 주소와 과거 메일 이전을 준비합니다.
도메인 추가 안내에는 개별 연결과 일괄 가져오기가 나옵니다. 일괄 추가는 목록 처리 작업을 줄여 주지만 DNS 확인 결과는 개별 도메인의 것입니다. 첫 프로젝트가 준비됐다고 전체가 끝난 것으로 보지 마세요.
실제로 필요한 주소만 함께 사용하세요
운영자가 허용된 추가 주소를 이용해 두 프로젝트의 문의를 자신의 메일함에서 읽을 수는 있습니다. 반면 쇼핑몰 직원과 교육 담당자는 업무와 기록이 다르므로 보통 별도 메일함이 편합니다.
여러 명이 support@에 답한다면 개인별 권한을 가진 공유 메일함을 고려하세요. 한 사람이 같은 역할의 두 주소를 받는다면 별칭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목록을 짧게 만들기 위해 무조건 합치지 마세요.
관리 권한도 업무에 맞춰 필요한 도메인과 역할만 배정합니다. 도메인 관리와 메일함 로그인은 다른 작업이므로 각각 확인하세요. 자체 브랜드 화면에서 고객이 관리하도록 하려면 해당 White Label 설정도 필요합니다.
발신 경로와 공동 자원을 설정하세요
도메인마다 메일을 보낼 방식을 정합니다. SMTP는 외부로 나가는 메일을 전달합니다. Starter, Pro, Agency의 기본 SMTP를 쓰거나 저장한 외부 서비스 설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새 도메인에는 기본값도 지정할 수 있으며 도메인별 SMTP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사업의 발신 이름과 서명도 테스트하세요. 운영자가 한 화면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처리해도 쇼핑몰 고객에게는 쇼핑몰 주소가 보여야 합니다.
전체 저장량도 계산합니다. 첨부가 많은 스튜디오 메일이 교육 프로젝트보다 공동 공간을 빨리 쓸 수 있습니다. 도메인 수, 메일함 수, 계정 용량을 플랜 조건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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